호와 작명, 두 가지 방식으로 이름을 지어드립니다.
격식보다 뜻과 정취를 앞세운 별칭입니다. 획수 수리에 매이지 않고, 사주와 삶의 이야기에서 두 글자 한자 호를 짓습니다.
성씨를 포함해 원형이정(元亨利貞) 획수 수리의 길흉을 따지고, 발음오행·자원오행을 갖춘 정식 이름을 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