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이름, 당신도 갖을 수 있습니다
유명 작명인이 만드는 명품 이름
운이 좋아지는 이름
號 · 作名

나만의 한국 이름, 스스로 짓는 또 하나의 이름

새 이름을 짓고 싶은 분, 한국 이름을 갖고 싶은 외국인 친구 모두에게 — 사주와 삶의 이야기를 담아 전통 아호 호(號)를, 원형이정 수리를 갖춰 정식 이름을 지어드립니다.

호·작명 지어받기

호(號)란 무엇인가

호는 본명이나 자(字)와 달리, 스스로 짓거나 가까운 이가 지어 부르던 별칭입니다. 조선의 문인들은 저마다 자신이 머문 땅, 지향한 뜻, 처한 국면, 아끼는 사물에서 호를 취했습니다. 격식보다 뜻과 정취가 앞서는 이름이기에, 새 이름을 짓고 싶은 분이나 한국 이름을 처음 갖는 외국인에게도 부담 없이 잘 어울립니다.

호의 역사 더 알아보기 →
栗谷
율곡
밤나무 골 — 소처이호
退溪
퇴계
물러나 시내에 살다 — 소지이호
茶山
다산
유배지의 차 산 — 소우이호
梅月堂
매월당
매화와 달 — 소축이호
원형이정(元亨利貞)

성씨와 이름 획수로 4격을 산출해 81수리 길흉을 따집니다

발음오행(發音五行)

초성 자음의 오행이 상생을 이루는지 살핍니다

자원오행(字源五行)

한자 자체의 오행으로 사주 용신을 보완합니다

작명(성명學)이란 무엇인가

작명은 호와 달리 성씨를 포함해 원형이정(元亨利貞) 4격 획수의 길흉을 엄격히 따지는 정식 이름 짓기입니다. 81수리 길흉표로 수리를 판정하고, 발음오행과 자원오행을 더해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보완합니다.

작명 원리 더 알아보기 →

우리는 이렇게 호를 짓습니다

조선 후기 문인들의 4대 작법을 따릅니다

소처이호(所處以號)

태어나거나 살고 있는 곳의 지명·지형을 취함

소지이호(所志以號)

삶의 지향·좌우명·이상을 취함

소우이호(所遇以號)

처한 환경·경험·인생의 국면을 취함

소축이호(所蓄以號)

아끼는 사물·자연물·기호를 취함

작법 4유형 자세히 보기 →

새 이름을 짓고 싶은 분, 한국 이름을 처음 갖는 분 — 호와 작명 중 골라보세요